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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3,291•2024-01-08

2024-01-08
그건 경호원 이겠죠.. 보안요원은 정해진 시간에 순찰 돌고 내방객 안내 해주고 신고 들어오면 출동하고 뭐 그런 거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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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024-01-08
경호원은 아니에요 엄마가 일했던곳에도 보안요원 있었는데 엄마가 봤을때 하는거 없이 정문만 지키고 있었나봐요 그러니까 그거 해보라고 그리고 시간 되면 님이 말한대로 여기저기 돌아 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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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8
하는 거 없이 정문만 지키는 게 아니라 cctv 보면서 차단기 조작하고 방문객 통제하는 거죠..
2024-01-08
그분들이 보기엔 그렇겠지만 하는일 없이 250주는 직장은 없습니다.
2024-01-08
경비, 순찰, 상황실에서 배속으로 돌려서 cctv 영상 확인하고 일지작성 하는건 공통인걸로 알아요. 제품 다루는 곳은 입출차량이나 입출물품까지 다 확인하구요.
2024-01-08
본래 지 일아니면 할일없어 보이는거
2024-01-08
경호원이나 안전요원 아닌가요 ㅎ 그거 엄청 빡세요 쉬는시간 마이 없어요
2024-01-09
세상에 월급 꽁으로 주는곳이 어딨나요. 남이 잠깐 볼때나 할일 없어 보이지.. 실제로는 힘들죠
2024-01-09
월급쟁이로 할거며은 보안이나 경호원 하는게 났지요 이력서나 이수증이 있어야 하기때매 조금 까다로울수밖에 없어요 어느 정도 절차가 있겠지요
2024-01-09
보안직 하는사람 입니다 장소나 근무환경마다 다 다르지만 온갖 진상과 고객들하고 맞이하는 최전선입니다 안전도 신경써야하고 유동인구가 많을수록 상당히 신경쓸께 많습니다
2024-01-13
어머니가쉽게보셧네여 주야바뀌는거 하나로도 곤욕인데~~
2024-02-26
주야 바뀌고 주말에 쉬지 못해요 일은 편하지만 시간이 길어요 쉬는 시간은 시급도 안쳐주는데 정해진 장소에 대기해야해요 밥 나오고 집가까워야 할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