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는 힘든곳들이 많지만 패션 화장품 쪽은 업무 빡세기보단 사람땜시 힘든 곳들이 많음.. 같은 알바생끼리도 텃세 갑질하는 곳들 많음....
작성자
2023-12-22
아마 그랬던거 같아요..휴게실 사람수에 비해 의자도 부족하고 테이블은 한개뿐이고..쉬는 시간에 화장실갔더니 줄이 바깥까지..시간내 안될것 같아서 2층으로 갔는데 거기도 그지랄..
아주 사람 갈곳이 안됩니다..밥도 개밥처럼 나와요
2023-12-22
지그재그는 좋은평이 하나도 없네요..한번도 안가봤지만 어딜가나 사람들이 문제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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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2
저 거기 어제 첫 출근해서 잘 일했고, 오늘 또 일하려고 어제 미리 지원 문자 보내서 출근하라는 확정 문자까지 받았는데, 오늘 당일 출근 20분 전에 오늘 물량 없다고 나오지말라는 통보문자 받았어요 ㅋㅋ 출근하다가 어이없어서 전화했더니 전화도 안받음요...하 ^^
2023-12-22
그리고 구내식당 식권 5천원인데 이상한 머리고기 편육? 3조각에 미니어묵 1조각이랑 김치 주고 양도 더 못 가져가게 나눠줘서 맛도 없고 돈 버렸네요... 음식 싸가요.. ㅠ
그리고 구내식당 엄청 좁은데 도시락 따로 싸와서 구내식당에서 먹어도 된다고 문자 보내놔놓고 직원이 싸온 음식 먹는 사람들 나가라고 자리 없다고 소리침.. 먹고 있는 사람들 허겁지겁 나가고 ... 무슨 대우가 이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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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2
그리고 어디 파트인진 말 안하겠는데 거기 담당자 신규생 전체 교육 할 때 시X 존X 이런 쌍욕하면서 투덜투덜 주변 직원들이랑 잡담하면서 교육해요~
작성자
2023-12-22
당귿님 ..어제 일 잘하셔서 다행이네요..운이 좋으셨던듯..
전 어제 집에와서 현타가 쎄게 와서..아~내가 너무 세상을 쉽게 살았나? 내가 모자란건가? 이런생각을..ㅠㅠ
그 파트 저도 알것같아요..주머니에서 손빼라고 했던 그 여자분 아닌가요? ㅋㅋ 아니믄 1층에서 옷박스 까대는 여자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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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3
주간이셨나여,ㅠ
2023-12-23
글쓴이분 맘 이해합니다 진짜 인성 머같은 사람들이 있긴하죠 연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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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5
공감이요
2024-06-22
Pda작업하는거 유치원생도 할 정도로 개쉬운데ㅋㅋ 그냥 너가 20년동안 그일만 하니 다른곳을 경험못해보고 투덜대는거로보임 근데 지그재그는 일보다 조장들이 ㅈ같은곳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