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단지했었고 어떤친구는 포토샵으로 건당 돈받고 어떤애는 호텔이나 웨딩홀 서빙 했었음 그건 짬차니까 고1인데도 무전기 채우고 일시킨다고 하더라..
고딩때 자퇴한친구 검고 따고 서울 명동에있는곳에서 알바하다가 일이바쁜데라서 나도 같이 꽂아주고 하다보니 주말고정에 하교후에도 가서 일하기도 했었고..
그렇게 시작하니까 서울은 청소년 채용도 좀 잘하는것같음 무엇보다 미자일수록 고용주가 외향적이고 밝은성격 무척 좋아해서 나는 일만 덤덤히 하는데 다른 미자 알바생은 성격이 밝더라 어쩌더라 이런말로 하는거 봐선 그럼..코로나 터지기 전인 명동 동대문 보통 관광객 로케 기준으로 푸드나 음료쪽은 보건증먼저 떼어놓고 전화로 먼저 보건증있는데 미성년자 채용의사 있냐고 여쭤보고 바쁘거나 급한곳은 걍 써줄수도 있음 공부가 영아니라면 빨리 알아서 돈버는것도 나쁘지 않음 어차피 일안하고 공부 안할거몀 일이라도 하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