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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8,151•2023-11-10

2023-11-11
당했네
2023-11-11
이런 위험한 알바는 하지 마세요 잘못하다 진짜 인생 망칩니다.
2023-11-11
화류계 17년하고 접었는데 초음엔 모던바에서 마니들 시작함 그러다가 고정이나 보도로 2차만 안된다는 생각으로 시작 한번초이스하면 유흥은 10장이상 노래빠는 7~8시작거기에서 번돈으로 엠대라고 마담(여실장) 한테 얼마뗘주고 보도는 보도장한테 얼마뗘줌 근데 같이들어간 아가씨들은 2차를감 지금은 20넘겠지 암튼 똑같이일했는데 자기는 10만안밖 다른아가씨들은 20장정도 더벌음 몇번그러다보면 한번만 나가볼까 이생각이듦 한번나가면 들어오는돈이 달라지니 오피스텔얻고 명품사재끼고 씀씀이가 점점해퍼짐 그러다보면 버는게 점점빡빡해짐 바찍모으고쉬자 이러고 얼마모아서 일안함 근데 나같아도 쿠팡가서 뺑이치느니 유흥이 돈버는게 쉽고 장난아니거든 그래서 제발로 다시찾아감 보도사무실은 개많거든 거기서 씀씀이 더커지면 마이낑(빚) 선불을땡김 이게점점금액이 커지니 이자만갚고 또 땡기고 그러다가 점점불어남 그뒤론뭐 인생끝 애초에 시작을 안해야됨
2023-11-11
내주위에 아가씨해서 돈모은애 몇명있는데 그애들은 돈진짜 악착같이모았음 술도안먹고 자긴일년안에 2억모아서 장사할꺼라고 진짜1년 일하고 장사함 근데 그런애들 한 만명에 하나있을까말까임
2023-11-11
화류계에서 배울건하나있음 돈이 어떻게 도는지 보임 야가다,손님≫≫아가씨≫≫명품,호빠≫≫≫호빠 다꽝들 사설토토나 코인≫≫깡패≫≫아가씨 순환구조임 ㅋㅋㅋㅋ
2023-11-11
다행히 빨리 깨닫고 잘 빠져 나오셨네요 25년 전 머리에 염증이 생겨 공부가 하나도 안 되고 불안증세가 심해지고 살 의욕도 없어져서 집에서 쫓겨나다시피 가출을 했는데 갈 곳이 없어 호프집 취직하게 되었죠 일단 그런 유흥 세계로 바로 들여 놓으면 점점 더 수렁으로 빠져들어요 여기저기서 계속 저를 타겟으로 하더라고요 일단 하나 잡아 놓으면 몇 년을 팔아 먹을 수 있으니까 소개비만 한 달에 60만 원입니다 두 달 소개하면 앉아서 직업소개서 이런 사람들 120만 원 버는 거예요 갓 20살 먹은 아이들이 70 먹은 노인하고 성관계해야 합니다 아니 40대 50대 늙은 인간들이 미성년자들 젖가슴 주무르고 더러운 고추 다 빨아 줘야 되고 근데 정말 하나도 행복하지가 않아요 순수하게 성적인 쾌락 같은 거는 오직 그 사람들만 느끼는 거고 어린 여자들이 사랑하지도 않는 남자하고 몇 십만 원 받고 너무 비참하고 강간 당하는 기분이에요 절대로 스스로 싼 값에 팔아 넘기지 마세요 후유증이 평생 갑니다 젊었을 때 어렸을 때 잘못한 선택들이 평생 좋은 글씨처럼 따라다녀요 제가 생지옥을 살아 봐서 알고 결혼해서도 대접 못 받고 남편한테 두들겨 맞고 살고 아이 때문에 떠나지도 못하고 남편은 바람나고계속 착취당하더라고요 몇 십조원 산업이래요 돈이 되니까 에이즈 성병 전자 발주찬 흉악범죄자들까지 상대합니다 가장 범죄에 취약한 계층도 유흥가예요 겉만 화려하고 결국 빚을 지어서 아주 평생을 못 빠져나가게 합니다 생리할 때도 휴지로 억지로 막고 대 줘야 한대요 내 가치가 겨우 하룻밤 10만 원 20만 원 30만 원짜리 밖에 안 될까요 그리고 알지도 못하는 처음 보는 남자가 내 몸을 마구마구 주물러 대고 빨아 대고 그걸 하루에 5만 원 7만 원 받고 마음껏 내 몸을 내 줘야 해요 그게 얼마나 끔찍하고 수치스러운 기억인데요 평생토록 결국 그런 데서 만난 사람 한 명이라도 직장에서 만나게 되면 두고두고 소문내고 매장 당하고 훨씬 더 큰 돈과 가치를 잃는 거예요 저는 하나님 만나면서 빠져나왔지만 평생
2023-11-11
빠져나오는 사람들도 많아요 전화 한번 그런 식으로 돈을 벌게 되면 다른 곳에서 쉽게 일을 못 해요 그냥 스스로 밤낮에 뒤바뀌어서 수치심도 들고 어느새 술 담배 화투 치며 싸구려 천박한 대화를 나누며 처음 보는 남자들에게 초이스를 당하고 있는 아주 황당한 신세가 되는 겁니다 그것들이 뭔데 나를 줘 있어요 지들은 개떡같이 생긴 처제 무슨 여자 얼굴 봐 가며 고추를 박아야 되겠다고 솔직히 전 20만 원 30만 원 주고 한 사람의 인격을 매설시키는 겁니다 성매매는 인격을 망가뜨리는 거예요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점점 속박이 되면서 자기 스스로 자존감을 굉장히 낮아지고 낮에 일하는 떳떳한 직장을 더 이상 가게가 힘이 듭니다 악순환이 반복되는 거예요 그리고 방관 아직 뒤바뀌어서 1 2는 살게 되면 굉장히 다시 찾기가 힘들어요 저는 겨우 2년 가출했어요 미성년자 때 가출했는데 너무 오래 후유증을 겪었어요 그냥 평생 너무 아웃사이더가 되고 스스로 떳떳하지도 못하고 어딜 나서지도 못 하겠고 그냥 그 잠깐의 어두운 생활이 너무나 제 인생을 갉아먹었어요 결혼해서도 남편이 엄청나게 폭력을 쓰고 착취를 했는데도 제가 자신이 없으니까 자신 있게 대응을 못 하겠더라고요 그냥 너무 맞아도 싸 넌 그런 인생을 살았기 때문에 두들겨 맞고 살아야 돼 이런 끔찍한 생각도 계속 들고 당연한 듯이 주변에서도 참고 살라 그러고 누가 너 같은 사람하고 살아 주겠냐 그러고 그리고 남편한테도 착취를 당하고 한 여자로서 전혀 존중을 받지 못했어요 시댁에서도 그렇고요 근데 내 인생은 굉장히 소중해요 난 하나님의 귀한 딸이고 그러한 삶을 살았다고 해도 나의 가치가 전혀 달라지지 않아요 난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귀한 예수님 자리 인생이고 누군가에게 욕 듣고 두들겨 맞고 그런다고 달라지지도 않아요 물론 너무 힘들 때는 가끔 유혹을 받기도 합니다 그냥 남편이 더 이상 부부관계도 해 주지 않은데 아무하고나 돈 받고 하면 어때 더 이상 생활비도 주지 않는데 아무 남자 하구나 그냥 서로 윈윈 하면서 살면 어때 하지만
2023-11-11
그게 바로 남자들이 원하는 거겠죠 그래 넌 역시 그런 여자야 너는 힘들면 결국 그런 선택을 하고 누구보다 더 자신이 그런 천박한 인생을 살 수밖에 없다는 걸 다시 스스로 자인하는 거잖아 일부러 힘들게 뺑뺑이 져서 못 나오게 하고 돈 되돌리라는 거고 그 인간들은 그렇게 하루 일하게 하고 일하는 돈 절대 안 졸려 주고 왜냐하면 불법적인 일이기 때문에 그 누구도 말을 할 수가 없거든요 하지만 이건 누가 봐도 유사 성매매입니다 몸을 터치하고 그에 대한 대가로 돈을 주는 것 때문에 유사성매매고 결국 그 사람들이 불법이에요 이런 업소는 그냥 신고해야 돼요 신고해서 두 번도 할 수 있다고로 불법적으로 순진한 사람들 끌어들여서 결국 성매매로 빠지게 하는 아주 길목 역할을 합니다 신고 때리세요 경찰에 빠져나갈 구멍 다 만들어 두었겠지만 그래도 그런 나쁜 인간들이 당연하다는 듯이 설치고 다니게 할 순 없잖아요 그러게 힘들게 번 돈을 주지도 않는 악마라는 인간들 그냥 쓰레기 됩니다 재활용도 잘 안 되는 쓰레기들 물론 그런 인생들도 하나님께서는 사랑하시겠지요 다시 돌아오길 바라시고 험한 일에 겪으셨지만 그나마 더 좋지 않은 곳으로 가시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오히려 잘 되었으면 계속해서 가졌을 수도 있어요 이제 훨씬 더 좋은 것으로 내 적성과 흥미와 행복도 자존감도 올라가는 그런 일 하시길 바래요 평생 커리어는 계속 쌓이고 나중에 당당하게 우리 사회에 멋진 여성으로 엄마로 아내로 축복된 길을 걸어가시길 바래요 화이팅
2023-11-12
한번씩 bar 알바 어떤가요? 터치 없고 순수 모던이라는데 괜찮지 않을까요?라고 질문 올리는 얘들아. 위에 찐언니들 인생 갈아 쓴 후기들이니깐 정독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