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겨울 450만원 인센티브준다고 할때 갔었어요.50대가 제일 많았고, 20대는 오히려 적었어요.물어보는 건 별로없던거 같아요.
웰컴데이는 공정에 데려가서 쉬운일 시키고 일당보내주고요,
시청각자료보여주고 밥먹고나서 다시 시청각자료보고서 시험문제풀고서 끝났어요. 시험문제유형은 되게 쉬웠는 데 다 객관식이었어요 예를 들면
화재가 나면 어떻게 하나요?
1.하던일을 마무리한다
2.비상구로 간다
뭐 이런식이에요. 시험으로 떨어질일은 없는데,
떨어진분 보니까 여자분이었는 데 치마입고 오셨더라구요. 그리고 담배냄새 많이 나고 오래 안씻어서 노숙자같은 분이나, 교포, 귀화한분들은 떨어지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