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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1,040•2023-10-29

2023-10-29
몰라 그건 네가 거기다녔던곳에서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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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9
여기다 물어봐도 잘 모르니까 직접 통화해서 물어보라는거임
2023-10-29
와...스트립트 작성하라니..그것도 근무를 하고 있는 사람에게.. 희안한 강사가 다 잇군여. 그런 버릇장머리는 어디서 배웟는지. 저런 강사가 콜센터 물을 흐린다. 누가 한명이 시작하면 꼭 따라들 해서 이직해서 물들이고. 이휴..저도 2년 가까이 다녓던대에서 부팀장?!(나랑동갑)이 옆으로 오래서 앉아서 콜 받고 본인이 옆에서 들어본다 하더니 기분 나쁘게 뭐라함. 몇시간 그랫던거 같은데. 내 자리에 다시 와서 울엇더니 주위 사람들이 엄청 위로해줌. 그 뒤로 다시 그런일은 없었네염. 그 뒤로 스크립트 준대로 그대로 읽어버렷네염. 이사로 관둿지만. 그여자 이름과 얼굴 행동이 잊혀지지 않음. 안 봐도 어떤 상황인지 너무 느껴져 가지고 아주 분노를 일으키네여.
2023-10-29
같이 다녔던 직원이랑 물어보3
2023-10-29
콜센터는 헬이야 정신적으로 암걸리는곳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