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3월쯤 했었구 호텔이 그리 크지 않아서 예식장은 3.4층만 있는것 같았어용 층은 1~4층하고 옥상 이렇게 5개 있는듯용 유니폼은 여자는 바지 입어도 되고 사이즈 많았어요 남자매니저 3명이 있는데 한명은 개띠꺼움 (반말 개쩔고 하대하는거 기본) 또 한명은 내가 일하는 층 잘 안와서 모름 또 한분은 엄청 좋으신 분 (화 절대 안내셨고, 손님이 나한테 뭐 좀 가져달라고 부탁한거 전화로 말씀 드리니 바로 올라와주시면서 이야기해줘서 고맙다고 말해주시고 쉬는시간때도 같이 앉아서 이야기 나눔 착하셔요 이분은 보자마자 착한 분인게 딱 보이는 인상임) 일은 그냥 호텔중엔 젤 덜 힘들어요 예식장이 그리 안크고 거긴 공군들만 결혼할수있는 식장이라고 했던것같음 (일반인은 돈 더 붙나 그랬던것같음) 총 두 파트가 나뉘는데 연회 아니면 서빙. 연회는 큰 연회장에서 그릇 치우는거고 서빙은 거기 호텔은 룸이 있음 그 룸에서 음식 각 테이블마다 서빙해주고 치워주고 필요한거 가져다주고 그럼. 식사는 지하에 직원식당 있고 잘 나왔던 것 같음. 그리고 그 개띠꺼운 매니저는 아무 스케줄 없고 담당 여직원 언니가 쉬라고 말해서 앉아있었는데 오자마자 바로 ㅈㄴ 째려봄 / 서빙하게 되시면 거기 담당 여직원 언니분 계셔요 그분들은 다 착해요 뭐라 절대 안하셨고 퇴근할때도 또 와요~ 하면서 배웅해주셨음 제가 했던건 오전엔 핸들링&점심식사 룸 손님 테이블 세팅&앉아서 린넨 접기&연회장 테이블세팅 이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띠껍게 생긴 매니저놈 지들 휴게실 청소하기 귀찮아서 알바생들 데려다가 청소 쳐 하라고 시키고 제대로 안하면 와서 꼽 개줬음 그리고 핸드폰을 주머니에ㅜ넣고 다닐 순 없으니 테이블 위에 뒀더니 폰을 누가 쳐 가지고 다니냐면서 개꼽주고 핸드폰 천만원씩이나 하는거냐. 그럼 왜 가지고 다니냐면서 멍청한 소리 겁나했음. 쨋든 그 개띠꺼운 올챙이 닮은 매니저한테만 안찍히면 괜찮아요 일 자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