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 많았겠어요. 특히 마음적으로 더 힘들었겠어요. 무개념 쓰레기같은 직장 그리고 사람 많네요. 내삶에 가장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내감정을 소진시키는 사람들. 악취나는 쓰레기는 바로 버리는게 답인것 같아요. 나보다 낮거나 만만해보인다 싶으면 개념없는 쓰레기짓을 서슴없이 하는 인간들이 왜 이리 많은지. 우리나라 특히 많은듯 해요. 알바일 하나도 이렇게 열악하고 부당한 상황들이 많은게 우리나라 노동현실인데..참...이런마당에 정부에선 부족한 노동시장 인력공급 운운하며 외국인 노동자들 처우개선과 체류기간 연장에대한 논의만 부지런히 하고 있는것 같네요. 뭔가 순서가 바껴도 단단히 바뀐것 같네요. 국민들 노동현장의 열악함과 부당한 대우로 인한 끊이지 않는 사건사고들을 숨쉴때마다 뻔히 보면서도 외면한체 국민들이 공감할수 있는 제대로 된 대책하나 내놓지 않는 정부가 참 한탄스럽네요. 최저시급 1만원이 넘어가면 기업이 곧 망할것 처럼 요란하게 굴더니, 정작 이땅의 노동자들은 1천원 때문에 부당함과 열악함을 참고 견디고 꾸역꾸역 살아가고 있는게 현실이니..참 슬픈 나라예요. 우리나라가 선직국이라고 내세우는 꼴이 참 우스워지네요. 나도 모르게 말이 길어졌네요. 한숨 나오는 상황들의 연속이지만 잘될거예요.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