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번 제일 추천합니다.
금액만 보고 결정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업무 강도나 주변 환경도 잘 확인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1번 추천하는 이유는 간단해요. 쿠팡이 최저로 계산하고요, 5일 근무 후에 토요일에 근무해야 주휴수당을 줍니다. 근데 5일 줄곧 갈 수 있을까요? 아니요. 첫 날만 해보셔도 아실거에요. 살인적인 업무강도로 도중에 추노하는 사람들이 즐비한 정도인데요... 그리고 공장 생산직이요? 한 가지 공정만 계속 하는거면 괜찮아요. 근데 요즘 공장들 안그래요. 왜냐하면 사람이 없어서죠. 전체 공정 한 바퀴 도시면 그 다음에 이쪽 저쪽에서 부르고 쉴 틈 없으실거에요. 쿠팡보다 힘은 안쓰지만 만보기 3만보는 찍으실거에요. 저는 셋 다 해봤지만 지금 다시 저렇게 세 가지가 주어진다면 저는 편의점 야간을 하고 말 것 같아요. 개인 시간 가지기도 넉넉하고 업무 강도도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기 때문이죠. 만약에 사람 상대하는게 힘들다 싶으시면 공장을 가시구요. 쿠팡은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역대 최악의 알바였고 두 번 다시 경험하고 싶지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