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살 이모에요ㅋㅋ
글을 읽다보니 쓰니가 귀엽기도하고 안쓰럽기도하고,
20대에 제 모습이 겹쳐 보이기도 하고 해서 글 남깁니다!
진짜 사회생활이 (인간관계) 제일 더럽고 힘들죠ㅜ
저도 곧 40이 다 되어가지만 아직도 제일 어려운것이 사회생활이에요 지금은 그래도 20대때 보다는 당연히 나이도 들었고
물 흐르듯,그냥 내감정이 내감정이 아니오 하며 웃고 넘기니
화낼일도 얼굴 찌푸릴일도 없게 되더라구요
그냥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것이 제일 좋고 개인적인 사생활의 말을 되도록이면 안하는것이 좋더라구요(연예인얘기,노래,영화 이런류의 소제거리의 대화로 얘길해야 뒷탈도 없어요)
그리고 살다보면 정말 참을수 없는 무례함을 겪을수도 있거든요?그때는 절대 웃지도 마시고 너무 잘 보이려고 하지도 마시고 무례에는 무례로 바로바로 꼭 대처하세요 싸우라고 하는게 아닌 싸우지 않고 대처할수 있는 방법을 아마 차츰차츰 알게 되실꺼에요!! 너무 잘 보이려고 하시면 오히려 더 역으로 만만히 보는 사람도 있으니 사람 잘 보아 가면서 눈치있게 행동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아무튼 그것도 사람마다 케바케고 일하러가면 꼭 1명은 ㄸㄹㅇ에 진짜 나랑 안맞는 류의 성격의 사람이 정말 꼭!!!1명쯤은 있는가하면 정말 도움 많이 받고 감사드리는 좋은 분들도 많이많이 만나실꺼에요!!20대 때에는
오라고 하는 곳도 많고 크게 걸리는 제약이 없으니 많은 좋은 경험 꼭 하셔서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보기에는 대표가 될 상이신데?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