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디 할 생각이면 유투브에서 찾아보세요.
기숙사있는곳도 있고, 없는곳은 셔틀다니거나, 자차 이용해야 할 정도로 교통불편한곳에 있습니다. 골프장이 산속에있고, 손님 오기전에 미리가서 대기해야합니다. 시간이 정해져있지않아요. 대부분 새벽부터 대기합니다. 투잡은 현실적으로 힘들어요. 육체적으로도 힘들고... 시간정해서 그 타임만하는곳도 있긴한데, 흔치않고, 돈이 그만큼 안되겠죠. 성수기때 2게임은 하루걸러 하루하는데 그것만해도 힘듭니다. 그리고 겨울엔 비수기라 수입 차이가 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