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너무...너무하다싶을정도로 더워서 힘듦.
처음가면 1시간 안전교육하는데 일하다가 실제로 죽어나가사람 많다고 1시간내내 떠들면서..극도로 더운환경에 오랫동안 사람 그냠방치함. 관리자들은 전담 선풍기 고정하고 일함. 요즘 사람이렇게 쓰는 물류센터 처음봄,
센터도 엄청 넓어서 휴게소한번가는데 계단으로 이동하고 이동거리도 길어 이동하면서 쉬는시간 다씀.
어디가나 있는 고정으로 나오는듯한 싸가지들도 몇있음.
쉬는시간에 지가 말걸려는데 내가 전화와서 받으니화내면서 째려보는 싸가지.
일 지시하면서 강압적인 말투로 말하는 싸가지.
근무내내 무선이어폰끼고 전화통화하면서 지 그센터에서 오래 다녔다고 처음와 버벅대는 사람에게 짜증부리는 싸가지.
여긴 사람을 쓸 자격이없는센터다..는느낌.
안전교육 1시간 지루하게 했는데...결국 일해보니 센터엔 여기일하러 누가오랬니? 하는 사람들만 득시글 거렸음.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