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 맞고 최소6-8시간 서서 근무하는거 힘들고 매장마다 케바케지만 공고 자주 올라오는데는 다 이유가 있죠. 기존 고인물들이 신입을 잡아먹는 분위기죠 일을 가르치는 방식도 주먹구구식으로 옛날 스타일대로 하고.사실 일이 겁나서 그만두나요 인격적인 분위기가 아니니까 빨리 맘접고 뜨는거죠. 아무튼 빵집은 키오스크도 없으니 기본적으로 외울거 많고 바쁜 매장은 완전 정신이 혼미해요 포장 포스 설겆이 음료제조에 대용량 쓰봉까지 약간 큰 매장일수록 일은 뭐 엄청 많아요. 처음 3개월 잘 버텨서 숙지하면 그다음부턴 그냥 가는건데.. 사람 자주 바뀌면 결국 그 매장만 이미지 안좋아지죠 사실 빵맛이래봐야 다 거기서 거기 아닌가요ㅎ 요즘은 고객들도 다각적으로 보고 평가하는 시대인데말예요. 직원 관리도 못하는데 무슨 비전으로 명성을 유지하겠어요. 비슷한 신메뉴는 점점 더 많아지는데. 암튼 고생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