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녀왔는데 일할때 얘기를 못하게해서인지 텃새가 심하거나 하지는 않았어요.어떤분은 다리아프니 의자 앉으라고 하시고 일도 잘 가르쳐 줬는데 딱 한여자가 텃새 부리드라고요.다른분이 박스 접는법으로 두번 눌러서 접으래서 알려준대로 하니까 그 여자가 어느세월에 접냐며 한번에 접으라고..말도 정확히안해요..그여자가 단박스 가져오라는거에요..그 단박스가 아직 접지 않은박스인지 다 접은박스인지 제가 어찌아나요..투입된지 한시간도 안됐는데..안접은거 주니 뭐라하더라고요..그럼 말을 똑바로 하던지..그리고 그여자가 립스틱을 넣는 작업했는데 작업완료하고 접은박스가 남은거에요..제가 그거 정리하려고 손에들고있으니 이미 끝난박스 왜 꺼냈냐고 화를 내드라고요..그래서 금방 작업한 박스 정리하려한거다 하니까 아무말 못하드라고요..이런상황은 계속 있었어요..제가 잘못한것도 아니고 얘기하면 아무말 못하면서도 계속 뭐라하는..군기가 잡고싶은건지 그냥 텃새부리고 싶은건지..지가 하다가 떨어뜨린 박스 저도 일하고 있는데 주우라 그러고..그런 사람은 개무시가 답이죠..전 잘못한게 없어서 얘기하니 아무말 못하고..제 옆에서 뭐라해도 전 그냥 개무시 했어요..너는 떠들어라 나는 너말 안들린다하고..어디가나 그런 하찮은사람은 있는데 꼴같지않죠..조장은 화장실참다 안되겠어서 간다니까 못듣는척 가만히있길래 크게 화장실간다니까 얼굴 구기면서 갔다오라고.조장도 잘 만나야해요..다른라인에서 온 분이 여기 일이 너무 체계가없다고 그러드라고요..정신이 없어보이긴했어요..다른라인보다..전 박스접느라 잘 모르겠지만..그리고 밥시간이 50분인데 밥먹으러 한꺼번에 가니 장난아니드라고요..50분 금방가고..밥은 맛없어요..옆테이블에서도 수제비 들지도 않고 수제비국이라고 맛없다고..같이 밥먹었던 분도 맛은없는데 들어간다고..밥은 맛없어요.그리고 쉬는시간 오전 오후 각10분이 다인데 5-6분쉬고 들어와서 작업해요..빡세요ㅎ다른곳보단 깔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