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경력을 떠나서 다 거기서 일하는건 처음이니까 잘하고 못하고에 대한 부담이 없다, 으쌰으쌰하는 분위기
단점은 사장이 카페 경력없어서 업무 모르는 사람이면 같이 일하기 많이 힘들다, 체계가 없어서 잡히는데 오래 걸리고 메뉴얼이 이랬다저랬다 잘 바뀐다,사람들이 그만두고 새로 들어오는게 잦아서 매번 적응과 손발 맞추기의 연속이라 힘들다,사장이 오픈 초기에 열정만 과다해서 최저시급에 더 열일하고 주인같은 책임감 강요한다(안그래도 열심히 하는데 지나침), 인건비때문에 초반에 근무시간 조정하고 생각보다 매출 안나오면 인원 조정에 들어가 잘릴 위험이 있다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