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단기로 3개월하고 그만둿는데 사람들이 일에 쩌들어서 그런지 윗사람한테 짜증낼수없어서 그런건지 힘듦과 짜증은 신규한테 국룰.. 2주정도는 감당 하셔야 될거에요 그들한텐 먹잇감이죠뭐.. 일끝나고 만나지도못할 근무시간이고 서로 그리 친하지도 않는데 한달정도 지나고보니 텃세엿어요 일은 생산직이라 별거 대단한거 없어요, 그냥 단순노동이라고 보시면됩니다 그걸 버티시면 되는거구요! 어딜가나 일머리있어야 자기도편하고 같이하는사람도 편해요 그중에서도 공장같은곳은 짧게근무하고 말다보니 첨부터 자세히 알려주는사람 절대 없어요 어차피 기계만질거 아니니까 그냥하라면하고 잘못하고있으면 껀덕지발견하고 알아서 갈굴꺼에요 근무시작이 7시라서 자차로가면 5시반쯤 일어나면되고 통근버스타려면 최소 4시반엔 일어나야 5시~5시반쯤 차타고 회사도착 6시나 6시10분전엔 도착합니다, 3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가야 출근시작, 3층인데 중간층에 층수없는거로치고 그냥넘어간느낌?이라서 식당과 남여탈의실 체감상4층이나5층?이었던거같아여 일시작 어디로 배정될지몰라 매일 빈자리 메꾸는 말그대로 일당직 같습니다, 이거해 저거해 반말은 기본인곳, 반말도 상냥한 반말이아님, 짜증의 반말, 아줌마들 소리지르고, 인사해도 눈빛부터 싸늘, 다른분들도 수도없이 몇년을 오래못가고 그만두니 거기있는 존버들 성에 찰리없겠지만 자기들도 그에 한몫했다는걸 모르는거같아요, 젊은분들도 아줌마들도 몇몇은 상도덕 지켜주는느낌? 진짜 여적여느낌 최고의 공간, 그냥 일힘든곳은 그런게 전염되는건가봐요! 소음 엄청심하고 귀마개 달라고해야줘요 들어온지 4개월 이라던 딱봐도 일못하는애도 저보다 한달빨르고 저보다 일못했는데도 자기가 윗사람인냥 태도엿어요 가는곳마다 분위기달라요 아참 현장들어가기전 안전교육해주는분 계시는데 이미 그때부터 말투와 대하는태도 공장왔구나 분위기 느껴지고 그건 시작에 불과하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