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건은 뭔지 모르겠지만, 어찌됐건 원칙은 항상 똑같습니다. 정상적인 회사들은 절.대. 님 돈을 먼.저. 쓰게 하는 일없고, 나중에도 님이 돈쓰는 일은 없습니다. 님 돈이 10원이라도 나가는거라면 그건 정상적인 회사가 아니에요. 정상적 회사는 절대 님이 돈을 쓰게하는게 아니고, 언제나 님이 돈을 입금받는 구조입니다. (2)또한, 정상적 회사는 카톡으로 사람을 구인하지 않습니다. 카톡작업 등은 모두 사기라고 보면 됩니다. (3) 정상적 회사는 근로계약서를 즉시 쓰지않으면 처벌받기때문에(형사처벌) 근로계약서 쓰고 면접겸 님이 반드시 보게됩니다. 다만 경우에따라 일용직처럼 대규모로 매일뽑을시 우선 문자로 합격시켜버리고 일하러 오는날 국세청 주민등록증 서류 ,계좌 등을 그날 받고 일당주는 식이 있긴하겠지만 어찌됐건 일하기"전"에 작성하지 일발생후 작성은 없습니다.왜냐하면 그자체로 님이 나중신고하면 노동청가서 형사처벌되고 매우 피곤해집니다. / 시급 2500원정도를 원하신다면, 저런 일이 아닌 각 지역들마다 있는 부업방 같은 곳에 가서 원하는 시간만큼 일하고 정산받거나 또는 부업방 작업일감따라 가서 일감 받아다가 집에서 작업후 가져다주거나 ....드물게는 부업회사에서 근처 20분내수준 있을시 자신들이 가져다주고 찾아오기도 하는데 극소수고 대개는 작업자가 가서 일감받아오고 가져다주고 하는데, 그게 시급 7~8천원 나오고, 손빠른 분들이 100만원정도, 보통 시간될때 하는 분들이 용돈벌이삼아 50~70만원정도 나옵니다. / 예를들면 파주맘카페 같은곳만해도 구인공고에 부업방,부업회사 공고 종종 올라오고, 당근을 켜도 나오지요. 서울은 아예 회사화돼서 직원으로 뽑아 근무하는곳들도 있지만, 경기도들쪽은 아직 부업방 형태로 10원,20원 단가 이런 스티커 OPP포장지에 넣기 등 쉬우면서 손 많이 가는 작업들을 계속 받아다가 하거든요. 서울도 공방 등에선 수작업 구하기는 하는데 개인가게 규모도인터넷 올리기귀찮다보니 가게 앞에 붙여서 사람찾는 형태가 많은데,경기도쪽은 대량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