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찬은건 좋지만 운이 좋지 않게도 제가 그 담당자인가 담배피는거 끝날때까지 지켜보면서 대기를 하고 있었는데 담배를 끊고나서 갑자기 무슨 냉동복인가 무언가 드는거예요 그러자 지원자들 쳐다보지 않고 직원 자기네들하고 일하러 가는거 있죠. 근데 지원자인 저한테 가시죠. 같이 올라가시죠. 이런 한마디도 없고 그래서 너무 무시당하는거 같아서 너무 기분나빠서 나와버렸죠.. 이거 나 무시하는거 아닌가해서요 아웃소싱도 아닌 그 신세계푸드 담당자한테 문자로 뭐라고 좀했죠 사람 무시할거면 사람구하지마라 하니까 사과한마디도 없고 그냥 됐으니까 가라고 하네요? 그리고 아웃소싱한테도 물어봣어요 그 담당자가 바빠서 모를수도 있습니다?? 바쁘지 않아보이는거 뻔히 다보이는데 무슨 사람 불러놓고 이제와서 무시하는건 뭐냐? 그럴거면 사람 왜뽑냐는둥.. 여기 너무 이상한거 같고 게다가 괜히 안좋은 후기가 있는게 아니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