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자유•조회 1,811•2023-05-02

2023-05-03
그런걸로 찍히기보단 뭔가 거슬리는게 있으니 이름하고 소속 물어본게 아닐까요? 아무 이유없이 그런말 하지 안을꺼 같은데요 저두 단기간 일하다가 어떤 반장님이 와서 이름 물어보셔서 뭐땜에 그런지 그 같이 일하는 사람한테 물어보니 제품을 잘못 입고시켜서 지적 받아서 못나간적 있거든요 암튼 아무 이유없이 짤리진 않앗을꺼 같아요.
2023-05-03
거기서 잘리긴 쉽지않을텐데...어지간히 마음에 안들엇나봐요
작성자
2023-05-03
그것때문에 짤린게 아닙니다 그리구 실수한적이 없어요게다가 저도 분명히 잘못한게 없는데 어떤 갑자기 모르는 부장분이 이름하구 소속 물어보시더라구요 그순간에 설마 나찍힌거 아니겠나 싶어서 그럴싸했더니 역시 하루 지나구나서 그것때문에 물량감소때문에 출근하기 어렵다구 하는거 같나봐요 일을 처음부터 잘한사람이 어딧는지 아니면 내가 그렇게 열심히 하는게 그게 아니였나 싶은지.. 장기근무 가능하다구 해놓구 아니여버리면믿기 곤란한상황이 되버리죠
2023-05-03
짤렸거나 내가 손절친 회사 미련가지지도말고 그냥 잊고 새로운곳 구하세요. 그래야 맘편하고 스트레스없어요.
2023-05-03
일을 얼마나 못하면 거기서 짤림.. 에휴 답이없다
2023-05-03
본인은 물량이 없어 짤렸다고 생각하것지 암 그정도 눈치는 되야 짤리지
삭제된 댓글입니다.
작성자
2023-05-03
ㄴ우고하세요 잘알지도 못하면서 그런 답글좀 달지말죠? 일못한것도 아니거든요? 일못해서 짤린게 아니거든요? 제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짤릴이유는 없을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시비적으로 답글달지 말아주세요
작성자
2023-05-03
ㄴ39924 제가 먼저 손절친것도 아니고 제가 퇴사하자는 얘기도 먼저 꺼내지도 않았습니다. 일 열심히 잘하고 잇는데 좀 수상한건 어떤 모르는 부장이와서 이름이 뭐냐 소속이 뭐냐고 물어보더군요.. 아는사람도 아닌데 왜 대줘야하나 관리 들어가야되니까 어쩔수없이 대야하는상황이죠.. 같은조에서 일하는 안경조장분이 무슨일이냐고 물어보시는데 갑자기 모르는사람이 이름을 대라 소속을 대라고 하시니까 저분은 여기서 일하시는 최고 높으신 부장이라구 하더군요 게다가 나 찍힌거 아니냐고 물어보니까 그건 아니라구 합니다 인원관리때문에 그렇다구 하더군요 설마 나 찍힌건 아니겟나 싶어서 그랫는데 하루가 지나구나서 역시 아웃소싱이 문자로 이렇게 오더군요 물량감소로 인해서 금일부터 출근하기가 힘들거 같네요.. 이건 말도 안되지 않을까요? 분명히 주6일에 장기근무 가능하다구 했는데 .. 죄다 거짓말로 사람 뽑더라구요.. 근데 공고는 자주올라온게 아니더라구요 저희쪽에서 알아서 사람을 뽑겠다 어쩌겠다구 하시더군요
작성자
2023-05-03
갑자기 모르는 사람이 와서 이름이 뭐냐 소속이 뭐냐 이런소리만 들으면 좀 불안해지기 시작하더군요.. 설마 나짤리는거 아니겠나.. 설마 나 찍힌거 아니겠나 싶어서 말이죠.. 저도 분명히 실수한것도 없고 잘못도 한적이 없어요..
2023-05-03
그냥 님이 열심히 일해도 자기들 기준에 안맞음 그럴수 있어요. 저도 비슷한 경우 있었는데 이름이랑 소속 물어보고 ㅎㅎ 누가 알려줬냐.. 주임이 알려줘서 송장번호 같은 주소 2~3뽑는거~ 했는데 약간 실수 안해도 자기네가 하는일 만큼 해도 싫어해요~ 단순 포장은 포장만? ㅎㅎ자기네 기준에 그냥 뭐 안맞는게 있었을순 있어요.. 그게 정상적인 기준이 아니라 문제라는거죠..
작성자
2023-05-04
ㄴ그럼 열심히 일하지 말라는소리인가... 안짤릴려고 분명 열심히 했는데 땀흘리면서 열심히해봤자 조금이라도 맘에 안들면 그렇단 소리자나요?.. 이건뭐 일 열심히 소용이없는건지..
2023-05-04
너만 모르지 ~~ 너만모르지~~
2023-05-04
너만 모르지~~~2
2023-05-09
혹시 염색이나 문신같은거 했어요? 처음보는 사람한테 찍히기도 어려운데
작성자
2023-05-10
그런건 하지 않았어요
2024-03-13
일일알바 하류인생 나부랭이가 직원한테 감히.. 말조심하세요!!
삭제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