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39924 제가 먼저 손절친것도 아니고 제가 퇴사하자는 얘기도 먼저 꺼내지도 않았습니다. 일 열심히 잘하고 잇는데 좀 수상한건 어떤 모르는 부장이와서 이름이 뭐냐 소속이 뭐냐고 물어보더군요.. 아는사람도 아닌데 왜 대줘야하나 관리 들어가야되니까 어쩔수없이 대야하는상황이죠.. 같은조에서 일하는 안경조장분이 무슨일이냐고 물어보시는데 갑자기 모르는사람이 이름을 대라 소속을 대라고 하시니까 저분은 여기서 일하시는 최고 높으신 부장이라구 하더군요 게다가 나 찍힌거 아니냐고 물어보니까 그건 아니라구 합니다 인원관리때문에 그렇다구 하더군요 설마 나 찍힌건 아니겟나 싶어서 그랫는데 하루가 지나구나서 역시 아웃소싱이 문자로 이렇게 오더군요 물량감소로 인해서 금일부터 출근하기가 힘들거 같네요.. 이건 말도 안되지 않을까요? 분명히 주6일에 장기근무 가능하다구 했는데 .. 죄다 거짓말로 사람 뽑더라구요.. 근데 공고는 자주올라온게 아니더라구요 저희쪽에서 알아서 사람을 뽑겠다 어쩌겠다구 하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