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직까진 식품쪽은 도전 안했는데,, "극한직업"프로 통해 음식 공장 나올때 보면,, 종류를 떠나서 쉬울 수가 없어 보이던데요. 고생하셨습니다.식자재 다루면서 천천히 시킬리가 없을터,, 정말 공장 라이프는 왠만하면 빡세요. 성실, 근면하게 해서 하루치 일당 탈 때면 뿌듯하기는 한데.. 자기가 작업하는 모든 동작을 관리자와 동료한테 종일 보이고 지시받고 손이 쉬지를 않아야 하니..
작성자
2023-04-20
하루했는데 이건 진짜 한시간에20줘도 안간다는 생각이 든 알바였어요..그리고 눈치껏 할일을 찾아해야하는 느낌도 강했고 할일없으면 머라도해야해서 바닥 안미끄럽게 청소(물이랑 음식재료 흘린거)계속 쉴틈없이 치워내고는 했는데 그것도 계속하니깐 지치고 허리,꼬리뼈가 너무아프고 힘들더라고요 무엇보다 몸이 너무아프고 힘이 다빠진상태에서 힘을계속 써야하고 속도를 내야해서(속도느리면 빨리하라고 들어요ㅠ) 정말 왜왔을까 후회했던 역대급알바입니다. 참고로 여자라고 얄짤없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