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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3,984•2023-04-12

2023-04-12
순우리말이긴한데 억양이 좋지 않아서 저라면 기분 나쁘게 라고 할것 같긴해요
2023-04-12
네 업무 재분배 요청만 드렸으면 될일...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보통 쓰는 말이라..
2023-04-12
ㅎㅎㅎ 기분이 약간 안좋을순있어도 노발대발할 정도는 아니네요. 그런단어는 윗사람에게 예의는 아닌것같 다 정도로 충고정도할순있지만요. 꼰대네요.
2023-04-12
`띠껍게 듣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이런 표현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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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2
그렇다고 노발대발할 정도는 아닌것 같아요. 기분나쁠순있지만요. 상대방쪽에서도 과한반응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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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2
그단어는 아닌거같아요 상사한테 고깝게라니.. 아랫사람한테 고깝게 라고해도 기분나쁜말입니다. 못마땅. 아니꼽다 그런의미로 쓰여요
2023-04-12
한국사회에서 고깝게는 아닌것 같아요.
2023-04-13
보통은 숙고해 달라는 표현을 쓰지 않나요?
2023-04-13
어우야 … 실수하신듯
2023-04-13
어이쿠 노발대발 할만하긴함 더 정중하게 말하시지..
2023-04-13
실수 하신듯 합니다. 친구지간에 써두 기분 상할 표현..ㅠ 상사도 웃기네요. 그걸 좋게 타이르지 노발대발은? 인격이 모자라는듯.
2023-04-13
위에 써진 댓글들처럼 듣기 좋은 표현도 많은데 굳이; 살짝 시비조로 보이긴해요
2023-04-13
어느나라말이든 사전적의미랑 다르게쓰이는게 있는거같아요. 고깝게..라.,, 친구사이에서도 , 부부사이에서도 들으면 기분나쁠거같아요. 특히 상사라면 나이차이를 떠나서 더더욱 쓰면 안되는말 같네요.. 실수하신거같아요^^;;
2023-04-13
윗사람이 아랫사람한테 쓰는 단어긴 해요. 사람마다 어떻게 받아들이냐가 문제지.
2023-04-13
차라리 불쾌하게 생각하지 말아달라고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