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자유•조회 4,734•2023-04-10

게시물 이미지 1
2023-04-11
몇년전 이틀하기로 하고 갔는데 하루하고 못하겠다하니 저같은 사람이 많은지 알겠다 하던데요. 저기에 비하면 쿠팡은 천국입니다. 지저분하고 힘들고 맨닐 사람바뀌니 짜증나는지 퉁명스럽고 하여튼 저긴 절대 갈데가 못됩니다.
2023-04-11
기내식은 아니구 푸드코트?1층에서 세척햇는데요 1시부터10시까지구 밥시간 한시간 쉬는시간없구 퇴식구 세척 로테이션으로했는데 손은 빨라야하고 에어컨안나오구 물은뜨겁고 더운데 긴 앞치마 장화 다신고 땀에쩔어서 퇴근하게됩니다 전 토요일만 근무햇엇어요 몸에서 소금 나옵니다~
작성자
2023-04-12
정말 헬인가보군요ㅠㅠ 다른 것들은 참을수 있겠는데 손이 느려 걱정이라... 그럼 안되겠네요ㅠㅠ
2023-07-30
기내식 세척은 정말 힘들어요. 차라리 공항안에 일반 식당가 세척이 나아요
2023-08-09
늦게라도 후기 보실 분들 위해 메모 남깁니다. 23년 기준 동일 공고 보고 이틀 나갔고요. 어쨌든 끝까지는 했습니다. 식기 넣는것 보다 반대편에서 받아서 플라스틱 박스에 넣는게 더 헬입니다. 레일 타고 쏟아지는 식기 속도감 때문에 미쳐요. 기내식에 비하면 윗분 말대로 쿠팡은 거의 사무직 수준..천국 맞습니다.
2023-08-09
그리고 공항 편수에 따라 물량 조정이 수시로 일어나는지 지원신청하고 취소 당할 수도 있습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