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아직 일주일도 안 됐긴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한달 정도 일하면 손에 벨 거 같긴 한데요.. 레시피 메뉴얼대로 하는게 투썸 원칙이라 우유, 물, 얼음 등등 다 그램 맞춰야 하는게 조금 헷갈리긴 해요. 차라리 커피는 뭐랑 뭐가 통일~ 파르페는 뭐랑 뭐가 통일 이러면 외우기라도 쉬운데 통일성이 좀 떨어지는 편이다보니 개인적으로 더 어려운 거 같아요!ㅠㅠ 베이스랑 각종 토핑, 시럽도 많기도 하구요ㅠ_ㅠ 다 떠나서 메뉴얼 유출 때문에 찍어가는 것도 안되는게 제일 큰 문제네요. 핸드폰 자체를 휴게실에 두고 오라고 하셔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