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이나 백화점 등은 님이 비주얼이 기본은 된다면 .....매장쪽으로 가서 다른 곳에 가면 더 대우받으면서 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요. 더군다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냥 사라져버리는 업무를 그것도 한명 몫이 아닌 2-3인 몫을 하는 것으로 볼때 스스로 돈에 더 욕심내서 인센티브가 있다던지 하는 곳을 찾을 필요도 있어보여요. 셀러들의 질투는 무시하세요. 꼭 님을 향한다기보다는 업장 분위기가 저렇게 빡빡하게 사람 쪼는 타이트한 곳이고, 그곳에서 점장이 매섭게 휘어잡아서 일 진행하는 곳인데 님 칭찬을 자꾸 하니까 시기질투가 일어나고 비꼬고 감정 안좋은겁니다. 교묘히 비꼬는건 무시해버리시고 어차피 님탓도 아니고 자기네한테는 빡빡한 점장이 님 칭찬하고 제일바쁜 토요일에 포상휴가주듯 알아주고, 님이 불평불만도 없는데도 먼저 챙겨주는게 기분나빠서 괜히 님한테 시기질투 하는거니 무시하세요. 일로 충돌할때만 따지고 들면 어차피 님이 지지도 않습니다. 그것보다는 저런 분위기가 아닌 서로 사이좋고 팀웍 좋은 회사로 인센티브도 있어서 노력하는 만큼, 지금 님은 남들보다 기본 2배이상 인내하고 노력하니 그걸 다 돈으로 가져올 수 있는 인센티브제가 되는 직업을 찾아보세요. 예를 들면 고급 매장 판매직도 그러해서 억대연봉자들도 있고, 미용실 미용사도 월 천만원 이상 버는 사람들 있고, 사무직도 계약 직접 상태하는 직업들은 인센티브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