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거 다 필요없고, 사람이 제일 힘듭니다. 특히 관리자(소장, 팀장, 부장, 대리, 주임, 조장 등)가 빌런인 경우가 많아요. 고백해서 혼내주는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자기가 맘에 들어하는 사람이 다른 직원과 잘 되면 가스라이팅해서 잘되던 사람(썸이든 친하게 지내든) 뭐라도 엮어서 내보내는 등... 일자리 자체가 개나소나 최저임금 받고 일한다는 생각 자체가 지들 스스로 그런 생각하기 때문에 관리자로 있는 사람부터 알바든 정규직이든 파트타임이든 이성 보면 어떻게든 꼬셔볼까 하는 생각만 하는 사람이 그런 생각 안하는 사람보다 많습니다. 고작 한달에 2~3만원 더 받아도 처음부터 밥한끼 사주면서 개인적으로 연락하려고 하는 사람들 무조건 조심해야 합니다. 일하는건 다른 일에 비해 무거운거(한번에 여러개) 끌고 다니니까 요령 없으면 힘들 수 있습니다. 근데 해보면 다 고만고만하고 젊은 사람이 하기에 어려운거 없습니다. 제일 문제가 자기 위치나 직위 남용하는 사람들이고, 또 그게 위에나 본사에 말해도 안바뀝니다. 사람들 자주 바뀌는 사업장이면 이전에 사람 구했었는지 히스토리 찾아보시고 인사 담당자 바꼈는지 물어보거나 스크랩 해뒀다가 사람 바꼈을때 지원하는게 좋습니다. 대다수 문제있는 관리자 안바꾸고 그냥 냅둬요. 방학시즌이 아닌이상, 아르바이트외에 사람 구한다는 글 자주 올라오면 관리자가 문제 있는건데 사람들이 피해서 그만둔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