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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739•2023-03-17

2023-03-18
도대체 최저임금에 빨리빨리 그리고 텃세까지있는 요상한 물류를 왜가서 고생인거임?요즘 시급 12500원도 적은데
2023-03-18
수요자가 있으니 업체 입장에서 임금 인상을 할 필요가 없는거죠
2023-03-18
주간물류는 야간수당도 없는데 최저시급 지급하면 인원 수급이 안될거니까 조금더 책정하는거 + 주휴수당 선지급명목으로 포함된거 + 개인사업자 등록으로 소득세 3.3 떼는거 = 9만 10만 야간물류 금액 적어놓은거보니 쿠팡 이야기 같은데 주휴 따로 지급, 4대보험 의무가입. 일강도는.. 쿠팡 상하차 힘든편인가.. `4대보험 뭔 상관도 없는걸 떼냐 난 필요없다` 주간 물류 나가서 어디 다치기라도 하면 그거 싹다 본인책임. 일부 받을수도 있지만 거지같은 상황돼면 과정 개험난요. 의료보험 부모님이 내주시는거나 한달 8일미만 나가는 투잡러 쓰리잡러는 모르겠지만 지역가입자로개인부담하면 이거은근 비쌈. 고용보험 연금보험은 패쓰. 일용직으로 실업급여 타먹으려면 불가능에 수렴하고 연금은.. 속상하니 이야기하지말자..
2023-03-18
그러고 8시간 14만원 이상 주는데 있음. 밥잘주고 담배시간 휴식시간 충분히줌. 보통은 텃세도 잘없는 편임.퇴근 칼시켜줌. 대신 준비물이 조금있음. 먼저 집근처 건설기초안전교육장을 검색해서 3시간 교육을 듣고 개인 안전화와 버려도될 몸빼바지와 깔깔이 윗도리를 준비해야됨. 심지어 안전화는 빌려주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