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니 올 1월 말까지 일한 사람인데요. 거기 빵 많이나가는 겨울에 단기직으로 시급 11,000원 12,000원 올해2월까지만 회사가 계약했어서(정규직 전환 희망자 제외 모든 사람이 입사~1월말까지 기본 계약,2월 1달 연장제안했었음) 돈 많이 받았지 지금은 시즌 끝나서 시급10,000원 밖에안되서 최저랑 별 차이 없고 돈 크게 많이 받지는 않습니다. 정직원으로 들어가는거구요. 그런데 6개월 다니면 그 이후부터 성과급이라해서 3달에 100만원 정도 받습니다. 그런데 그 성과급 받을 즘에 겨울돌아와서 시급만 일이천원단기계약직 월급많이받는거 보면 억울하기도 하고 퇴사하고 단기계약직으로 재입사할까 고민하고 그런사람 많았습니다.. 근데 그렇게하면 성과급 받으려고6개월 채운거랑 연말 연초 각종 복지 혜택으로주는 돈들(50,100 등등)1년 채울시 퇴직금 등 계산하다보면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분들고 많이 봤구요,, 지금시급기준 공장치고는 던 많이주는 편도 아닙니다. 일도 라인이라고 해서 빵만드는 부서별로 분위기도 다르고 텃세, 압무강도가 천치만별입니다. 그래서 누구는 제빵업계 원양어선이다이런말도 돌고 생각보다 쉬운데? 이런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전반적으로 텃세라고 불리는게 있는거 같고 막 과음 매일지르고 고성오가는 라인도 있습니다. 오래다닌사람이 성격이 안좋거나 자신이 맡은 부분에 일을 못해주면 경력자가 가꾸가서도와야해 자신이하는 일이 많아져 싫어합니다. 또 좀 잘 못해도 다시 알려주고 잘 대해주는 사람도 있구요. 분위기가 라인 별로 다 다릅니다. 좋은 점을 말하면 밥 삼시세끼 꽤 괜찮게 잘나옵니다. 기숙사도 월 5만원정도로 공과금 없이 사용가능하구요. 안 좋은 점은 12시간을 거기 있어야되서 자기 시간이 없고, 집에서 출퇴근하는사람은 개인시간 거의 아예없습니다. 일에 인생을 바치는 격이라 오래다니는 간 비추입니다. 주5일제에 휴일은 매주 토요일 고정에 일요일은 대부분 일해야하고(일부 라인 제외) 평일 하루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