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자유•조회 764•2023-02-24

2023-02-25
고생하셨어요 ㅠㅠ 정말 어딜가나 ㄸㄹㅇ들이 있나봐요
2023-02-25
와 무슨 그런 사람이 다 있나요;; 그분은 부끄러운 삶을 살고 계시네요. 남 상처 주는 게 일상이라니... 너무 기분 나쁘고 속상하셨을 것 같아요. 좋게 말해도 알아듣는데...ㅠㅠ 잘 참으셨어요. 말 안 통하는 사람이랑은 싸워봤자 지쳐요. 개랑 싸우는 거랑 똑같죠ㅎ 그 사람 더 이상 생각하지말고 좋아하는 거에 에너지 씁시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2023-02-25
내가 예전에 덕쿠다닐때 그랬던적있었는데 ㅈ같아서 바로 조퇴함 ㅋㅋㅋㅋ
2023-02-25
원래 그럼 걍 참는수밖에 없음
2023-02-25
아고 속상하셨겠어요ㅠㅠ 저도 예전에 다녔을때 첫날에 딱 하루 배운 업무를 몇일뒤에 저보고 갑자기 혼자 이거 하라길래 제가 어버버 거리니까 ㅈㄴ성질내면서 소리치는게 얼마나 ㅈ1ㄹ이던지.. 그 후로도 계속 저한테만 사소한걸로 승질내서 걍 관둬버렸어요 침 몇몇 공장 반장 줌마들 별것도 아닌일로 괴팍하게 승질내는게 종특인듯
2023-02-25
짐승이지뭐 짐승처럼 으르렁대자나 일반적인 사람이면 저러겠음ㅋ
2023-02-26
텃새죠..
2023-02-26
저도 비슷한 일을 당해서 때리쳤어요, 다른데도 일자리가 많으니까 아쉬울게 없어요
2023-02-28
무식하고 무례한 이간들, 어딜가나 있죠. 똥이라 생각하고 그냥 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