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곡리 교보물류 제가 4개월정도 다녔는데요.
책 바코드찍어서 입고하거나,
리스트주면 찾아서 담거나..
그런업무일꺼에요~
관리자님들,근무하시는분들 텃새없고 친절하십니다~
모르는거 물어봐도 눈치주거나 하지 않으시던데요..
평일 연장,주말특근은 그때그때 다르지만..
1주일동안 한번도 안할때도 있었고, 일주일내내 한적도 있었습니다,
평일연장하면 생각보다 2시간 금방가던데요 ㅎㅎ
파주 출판단지쪽 교보물류도 다녀봤는데…
거긴 썩어빠진 고인물들이많아서 텃새도그렇고 ,
시설도 그렇고,
진짜 빨빨리하라고 염병들….
부곡리쪽은 신축건물이고 근무환경 좋았습니다.
저는 이사가는바람에 어쩔수없이 관뒀지만요…
처음 느리던손도 일하다보면 눈칫껏 빨라지고,
남자분이시라면 무게있는걸 드실수도 있겠지만요.
저는 가끔 다시 가서 일하고싶다는 생각이 드는곳이에요~~
잘 되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