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여성이에요.원래 다니던 생산직 공장 다니기엔 1형당뇨 때문에 몸건강이 애매하고 단시간에 낼 체력은 있어서 일찍 퇴근 할 수 있는 미화원쪽 알아보고있습니다. 아니면 주4일제나 주3일제 공장 귀하게 있으면 거기 열나게 찌르는데도…. 젊어서 그런가…. 젊은주제에 일 짧은거 지원해서 고오오오얀놈으로 보이는지 안뽑아요 ㅋㅋ…. 이럴거면 진짜 1형당뇨 장애로 인정해주면 좋겠다는 생각 구인하는 내내 생각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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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3
1형 당뇨는 학생때 받았어요. 단순한 업무가 적성에 맞아서 생산직 근로자로 일을 다녔는데 작년에 퇴사한 회사에서 너무 고생하니까 거의 몸도 맘도 번아웃이 되더라구요…. 다니면서 저혈당으로 아슬아슬하게 버틴적도 있네요…. 적게일하고 적게벌고 적게쓰고…. 그러는게 몸건강 마음건강 챙기는데 젤 도움된다는걸 알게되서…. 열심히 구직중이에요. 다른분들도 구직 힘내세요.
작성자
2023-01-13
여긴 다좋은데 댓글 수정이 없어서 구직을 구인으로 쓴거 넘 거슬려서 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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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3
다른분들 똑소리나게 잘 알아보신다해도 꼭 이상한 사람들이 들러붙어서요. 여기서는 많이 민감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