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나 조마다 케바케 격차있음
2교대 월~토,또는 월~일 부서마다 다름
(특근선택 가능) 나 때는 그랬음
밥 3끼 다 주고 대신 야간 출근때
빵이랑 우유 가져갈수 있게 하고
이후 2끼는 밥 나옴 밥 쏘쏘
나 일했던 곳은 텃세 오지고 골이 비어있음
골 차있는척 하는게 애쌍해서 속으로 계속
웃었던 기억이 다 똑같이 살아가는 일인데 뭐가
그렇게 대단 하시고 출중하신지..
본인들은 정작 텃세부리고 있다는걸
인지하지 못하심 우물안 개구리가 되어있음
어떤 신입한테 목소리 높여가며 면박 주고는
뒤에서 뒷담 까며 하는말이
"지가 못하니까 우리가 지를 혼내지"
말은 못하고 속으로 본인들은 뱃속에서부터
출중하게 일했나? 혼내는게 당연한게 어딨어
저 친구도 누군가의 딸인데 싶어서 뒤에서
챙겨주고 인사할때 꼭 반겨줬던 기억이...
웃을때 같이 웃고는 있었지만 신입땐
나도.. 조금 힘들었음
꼭 자신이 한대로 다!! 되돌려
받을걸 알기에 내버려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