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찾아보고 했어야 했네요. 바로 관련글이 있었네요. 오늘 당하고 왔습니다.. 그래도 대출까지는 하지 않고 도중에 수상해서 주변 이야기를 듣고 그만뒀습니다. 그저 당했다는 사실에 허무하네요. 저도 인생공부했다고 생각할랍니다.. 앞으론 더 신중해야겠어요. 사이트랑 사업자번호 사업주 다 의미 없는 거 같더라고요. 등록되어있다고 한들. 오늘 일 있고나서 다 찾아보니까 사이트 삭제하고 옮겨다닌다고 하네요. 사이트의 경우는 해외발인게 다수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