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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2,606•2023-01-01

2023-01-01
평일 낮은 그렇게 힘든 거 없어요. 주말이나 방학 때 조금 힘들죠 야간에는 꿀이죠
2023-01-01
저도 과거(11년전)19살때 처음으로 Pc방알바를 처음접했습니다. 누구나 첨에는 다 힘듭니다. 육체적노동은 물론 들거고 정신적으로도 에너지소비가 듭니다. 메뉴판 음식 위치. 그리고 음식메뉴에 무슨재료가 들어가는거까지 파악해야하며 카운터보조/서빙은 기본입니다. 전 마스터 하는데 2주 정도 숙달한걸로 기억합니다. 점심은 pc방 사장님이 사주시거나 피방에 있는 메뉴 골라서 만들어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꿀맛이고요~. 오전10시엔 손님들이 잘 안오는 시간대여서 오후12시 조금 넘어 12시 30분-13시부터 중.고등학생.기타 손님들이 많이 이용해서 그이후에 마니 바빠집니다. 낮보다는 야간이 그나마 덜하겠지요. 밤엔 다 자니까요 .손님들이 덜해서 야간이 낮습니다. 전 그때 미자여서 야간 알바지원이 불가했었답니다
2023-01-02
오전은 아침 10시간~낮5시 때가 제일 편한 시간이고 오후 5시부터 10시가 제일 빡센시간입니다. 오만 잡찌끄래기들이 다 오는 시간임.. 어느동네를 막론하고 불변.. 날밤깐동네백수들 자다가 일어나서 밥먹을겸 겨나오는 시간이 보통 낮 4시~6시 쯤이고 멀쩡한 직장인들은 평균적 퇴근시간이6~8시경이기에 그 시간 겹치는 시간때가 딱 낮5시부터 저녁 10시. 지리적 특징이 있는곳에 위치한 피씨방이라면 반 죽을수도 있는 시간대임..(유흥가 밀집구역, 대학가, 학원가, 근처에 피씨방이 전혀없는 그런 곳) 그냥 죽었다고 봐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