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뜯어달라는건 그닥 아무생각없는데 //왜 매장문을 활짝 연채로 들어오거나 나가고 문 닫지도 않고, 지가 계산한 물건 가져가라고 화낸게아니라 크게 불러야 잡을수있어서 크게 부른건데 째려보거나 음식 흘린것도 정도껏이지 막 난장판을 치고 맨날 그지ㄱ랄 떨길래 정도가 과하다 이건 닦고 가셔라했더니 온갖 짐승마냥 소리지르지않나 // 계산할때 주머니에서 카드꺼내는척 하면서 쓰레기 매장 바닥에 버리질않나 //
창고에서 뭐 하느라 결제시 불러달라고 써놨는데 그거 좀 늦게왔다고 째려보질않나 진짜 죽통 시멘트바닥에 갈아버리고싶을때 많죠.
거기다 사장,기존직원이 텃세에 막말하고 진상부리면 못견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