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자유•조회 758•2022-12-22

2022-12-22
가끔가다 잘안뜯어지거나 진짜 손에힘이안들어갈때가있서여 전날무리해서 ㅠ 영리하게 그럴땐 가위나 커터칼건내던지 무시하세요 지혜로운자는 무시할줄알고 영리한자는 꾀를부릴줄안다는 명언도있음
2022-12-22
네가거길다니니해달라하는거아니니 일기는일기장에나써
2023-01-05
전 뜯어달라는건 그닥 아무생각없는데 //왜 매장문을 활짝 연채로 들어오거나 나가고 문 닫지도 않고, 지가 계산한 물건 가져가라고 화낸게아니라 크게 불러야 잡을수있어서 크게 부른건데 째려보거나 음식 흘린것도 정도껏이지 막 난장판을 치고 맨날 그지ㄱ랄 떨길래 정도가 과하다 이건 닦고 가셔라했더니 온갖 짐승마냥 소리지르지않나 // 계산할때 주머니에서 카드꺼내는척 하면서 쓰레기 매장 바닥에 버리질않나 // 창고에서 뭐 하느라 결제시 불러달라고 써놨는데 그거 좀 늦게왔다고 째려보질않나 진짜 죽통 시멘트바닥에 갈아버리고싶을때 많죠. 거기다 사장,기존직원이 텃세에 막말하고 진상부리면 못견딤
2023-01-05
그리고 근처 매장에서 일하면서 지들도 서비스직이면서 지들이 당했던 스트레스를 나한테 풀러오거나 괜히 이상한 대접받으려는경우도있음// 진짜 화가 불끈불끈 오를때 많아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2023-01-06
결제전에 상품 뜯으면 지들이 찾던 상품이 아니어도 지들이 파손낸건 결제해야되는게 기본 상식인데 나이 어리나 늙으나 하.... 기본 상식 없는 그게 뭐 어쨌다는식으로 오는 개ㄱ놈들도 많아요. 진짜... 화가 머리 끝까지 분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