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여자인데 냉장 물류 파견(수산시장) 다해봄, 냉장은 해본일중에 제일 힘들어서 비추.. 수산시장 파견도 어쩌다 가봤는데 바쁘다 보니 다칠 위험 많았음(코로나 전에 했던거라 지금은 다를수 있음)
10만원 딱 필요한거면 택배 라인가는거 추천.. 야간뛰면 거의 10은 넘을거고 어짜피 여자는 웬만하면 상하차 안시킴.. 정힘든일 싫고 손 빠른편이면 라벨 붙이는거 한번 다녀오는거 추천 하는데 업장에따라 폭언이나 텃세 있을수 있어요.(95000-110000원 정도 일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