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학원 그만두고싶어서 최근에 말했는데 올해까지 마무리해달라고 하시더라고요. 아무래도 다른사람 구해지기까지 시간도 걸리겠지만 제가 다른쌤들에 비해 시급도 낮은데 몇시간은 무보수로 일해줬거든여 그래서 붙잡아두시려는것같아요. 저도 말씀드릴때 불만 1도 입밖에 안나오드라규요 괜히 말하면 저만 깎아내리는 꼴이 되어서...저도 지금 당장 그만두고 뛰쳐나가고픈데 책임감이라는게 걸려서 계속 버티는중이에요ㅜㅜ저도 같은 입장이라 조언은 못해드리고 공감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