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주방에서 햄버거 제조 지원해서 알바 했었는데 햄버거 제조뿐만 아니라 사이드메뉴도 일일이 꺼내서 튀겨야하고 포장하고 감자튀김도 한번에 여러개 주문 들어오면 빅사이즈 2봉지씩 까서 튀겨야하고 땀흘리고 그러다 하루에 두번 홀가서 바닥이랑 테이블 청소해야함 바닥청소는 물걸레밀대랑 쓰레받이로 하고 테이블은 손걸레랑 소독제 뿌려가며 해야하고 튀기는거 하다보명 손도 자주 데이고 화상도 자주 입었음 햄버거 제조는 레시피 못외우면 보면서 할수있게 해서 좋았음 하다보면 햄버거 레시피 외워져서 혼자서도 제조하게 됨 5시간정도 했었는데 집 갈때면 몸이 엄청 아프고 피로했었어
점심시간엔 당연히 KFC에 있는 메뉴 골라서 직원카드로 먹게해줘 햄버거 질리면 랩이나 샐러드도 먹더라구 사이드메뉴도 고르라고 해주고 에그타르트나 새로 나오는 메뉴 있으면 휴식시간에 맛보라고 같이 주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