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직영인지 확인하시고 가세요. 직영아니면 그냥 자영업자 알바랑 똑같아요.
매니저가 신세계인터내셔널 소속 정직원 자격이 아니라 그냥 자영업자 사장인거예요. 그래서 이 알바가 어떤지는 업주 인성에 따라 복불복이예요. 그냥 매장이 큰 편의점 알바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JAJU 뿐만 아니라 모든 알바구하실때
해당점포명으로 고용&산재 가입된 사업장인지 확인해보세요. 근로복지공단 홈피가면 바로 확인가능하십니다. 자영업자 사장이 (알바한테 보험 가입해주려면 알바생에 대한 법적책임이 생기기 때문에) 근로계약시에 겉으로는 가입 안하는게 알바에게 더 이익인것처럼 자연스레 유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애초에 이런걸 피하려고 하는 점포라는 것에서 부터 교묘한 방법으로 짜치는 점주라는걸 예상하셔야 합니다. 그때 근로계약 하지말고 안한다하고 바로 뛰어나오세요.
초단시간 근무 알바여도 계약한지 3개월 넘어가면 4대보험 의무로 가입해줘야 하는 부분때문에
사장이 알바시작 2개월에서 3개월차 넘어가면서부터 일한거 잘못되었다 시비털면서 더이상 못견디고 자진 그만두게 몰아세울겁니다.
그중 하나의 방법이 새삼스레 상품에 방지택 잘못된 위치에 끼웠다고 시비털면서 영업상 손해 운운하면 그건 이미 알바구하는 시점부터 다 계획된 시나리오인거죠.
방지택 부착위치가 잘못되었다면 알바사작때부터 제대로 알려줬어야 하는건데 여태까지 가만히 잘 지내다가 3개월차에 갑자기 이런다?
이건 처음부터 한두번 알바 후려쳐 본 솜씨가 아닌거죠.
정말 짜칩니다.
CGV, 이마트 처럼 본사랑 직접 근로계약 체결해주고 4대보험 가입해주는 곳으로 가세요. 최소 이런 짜치는 확률은 줄어듭니다.
기승전결
꼭 여기 뿐만이 아니라 아무리 초단시간 & 단기 알바여도 4대보험 가입 안하려고 유도하는 업주는 그냥 바로 믿고 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