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자유•조회 2,309•2022-10-10

2022-10-10
빡신곳이군요
작성자
2022-10-10
하다보면 적응되긴 합니다(글쓴
2022-10-10
그럴땐, 똑같이 해보세요.. 뭐라고 하나 진짜 궁금함....그리고 똑같이 대응 하시는게 가장 현명하죠. 난, 저딴 말이랑 저딴 개 같은 (달리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 경우를 당하면서도 아무런 말도 안하고 가만히 듣고만 있는 사람들이 더 신기합니다. 바보이거나... 아니면, 어디가 좀 많이들 모자란분들 밖에 없는 건가여??? 그러지 않고서야 가만히 있다 라는게 도저희 설명이 안돼자나요.에휴......
작성자
2022-10-10
글쓴)너무 바쁘고 피킹장이 시끄러워서 대화 자체를 오래 할 수가 없는 공간입니다 육체적으로 너무 힘드니깐 정신이라도 아끼기 위해서 말을 아끼는거구요ㅋㅋ 저도 처음 몇번은 겁나 뭐라고 반항했었는데...그 시간에 빨리 피킹 끝내고 집 가는 편이 나으니까
2022-10-10
그러 셨군요. 반항 이란 표현은 적절하지 않네요. 부당해서, 정당 하게 님의 권리를(존중받을)말했다고 하심이 더 좋습니다.... 반항이라는건.. 대들다, 들이대다 라는 투로 들리는 오해의 소지가 있어여.ㅠ.ㅜ 대처를 멋지게 해 내셨네여... 대부분 대처 못하는 분들이 태반 이라서 난또, 그런줄 알았자나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2024-08-27
현재24년9월입니다 눈떠보니 아워홈이네요... 오늘 개고생좀 해야겠네요... 뉴비죽는다...ㅠㅠ
2025-02-27
인덕션이 이런거였구나..약간 상차 하위호환 느낌? 20kg 쉴새없이 올리는거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