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고정 8개월하고 그만뒀습니다. 급여가 4-50만 차이나고 돈이 좀 급하다면 조금이나마 고민해보겠지만
그 이외에는 딱히...추천하진 않아요
아침에 자야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활동하는 시간이니 방음이 아무리 잘되어 있어도 주변 소음 들리기도 하고
몸은 피곤한데 멀뚱멀뚱 잠은 안오더군요.(밤에 누웠다하면 30초안에 잠드는 사람임)
이게 좀 제일 큰 에러였고 낮밤이 바뀌니 휴무일때 생활패턴 그냥 깨지고 다시 돌릴때 엄청 힘들더군요.
2교대면 더더욱 빡세겠죠.. 새벽에 식사할때 회사에서 식사제공 안해주면 식당가야하는데 영업하는 식당은
매우 한정되어 있고 편의점뿐이 없어요.
일 끝나고 술 좋아하는 사람은 아침부터 술 마시는데 시간관념이 없어지고 낮 12시 오후 1시까지 술 마시게 되더군요. 날이 밝으니 중간에 은행업무 같은거 볼일 보면 더더욱 늦어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