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 했더니 우리 회사네 회사 초성이랑 이상한 근무시간, 식품 쇼핑물 물류 보고 우리 회사인거 감왔네. 대표는 좋은 사장처럼 보이고 싶어하는 경향이 매우 강해서 앞에서 착한 척 많이 하십니다. 뒤에서 직원들끼리 사내정치를 하든, 험담을 하든 아무런 제스처를 안 취하고 `우리 직원, 우리 직원` 하지만 별로 소중하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냥 쟤네 1년만 쓰고 버리는 패로 알아서 급여도 그 모양으로 주니까요. 여기서 2년 일해봤는데 기업이 성장 할 것 같지도 않고 사업도 영 수익이 별로 인거 같은데 20대 젊은 나이 여기서 썩히는 것보다 나가는게 판단되서 저도 퇴사합니다. 오지 마세요 ㅈㅇ ㅈㅅㅎㅅ 절대로. 3PL 업체 원래 오면 안됩니다. 좋게 말해서 협력관계지 사실상 하청업체 대리포장 회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