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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2,926•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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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6
7년전에 새건물 메모리라인에서 일했었는데 텃세 심했어요. 백엔드에서 대놓고 따돌림당했고, 직원들이 좀 많이 편견이 심한편이었던걸로 기억해요. 입사동기 남친분 직업이 쿠팡맨이었는데 뒤에서 비웃은일도 있고, 회사 구건물 다이본드 와이어본드쪽 회식때 신입들 장기자랑 시켰는데 근처에서 밥먹던분이 대신 결제해줬단 얘기도 들었었고 덕분에 나한테도 장기자랑 시킬려고 했었음, 회사버스가 늦어서 공장에 늦게 도착할것 같다고 했더니 안읽씹하고 전화도 안받고 공장을 공장이라고 불러서 회사직원들을 공순이로 만들었다고 팀내 사람들끼리 낄낄댔음. 그리고 현장 일 도와주시는 협력사 직원들 한둘씩 계신데 그분들 무시를 많이 당하셨었음. 그리고 7년전에 계약직들 싹 정리해고된후 다시 불러준다고 해서 기다렸고 지금도 번호 안바뀌었는데 끝끝내 연락 한번을 안왔음요 아 면접 참석하면 스타벅스 쿠폰 줬었어요. 뽑을땐 급했는지 이력서 쓰고 임시저장?했는데도 면접연락왔었구요 버티면 그래도 본인들끼리 돈독히 잘 지내는거같더라구요. 회사 본건물에서 계약직 전체 정리해고되기 직전에 정직원들이 돈모아서 액세서리 사서 계약직들한테 줬다고했음. 요즘도 하는지 모르겠는데 입사교육 3주 정도하는데 될수 있으면 폰으로 영상편집하는거 알아가시면 좋아요. 저때는 무슨 팀별로 ucc만들라고 시켰거든요. 신건물에서만 일했었는데 다른 사람들 그럭저럭 한가해도 와이어본드는 항상 바빴고 연차는 어느 공정이든 자유롭게 사용가능한듯했음. 휴가기간이 아닌데도 해외여행도 다녀오는듯했음 풀방진복이고 나름 현장시원한편이었는데 조금만 바쁘게 움직이면 땀차고요,매점 있고 회사밥 잘나왔어요. 퇴사과정 복잡하댔음. 윗사람들 여러명과 일대일 상담을 한번씩해야한댔음 그 부서 이름이 기억안나는데 본건물 다이본드층인 3층이었던거같은데 맨처음 초록 PCB담아주는 사람이 있는데 인성 개쓰레기임. 일하기 싫은티 팍팍 내면서 성질부림. 볼펜은 회사에서 지급한거만 써야하고 다 써서 새거 받을려면 지급해주는데 찾아가서 맞교환해야함
2023-07-16
근데 공장치고 예쁜 사람이 많음. 성격 좋은 사람은 많이 좋고 안좋은 사람은 많이 안좋음. 메모리 백엔드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혹시 들어가시는 분들 진짜 조심하셔야함 아직 기존일이 숙지가 안되어서 더 어려운 내용를 들어도 숙지를 못할거같다고한걸 듣기싫다고했다고 소문내고 다녔음. 근무시간에 밖에 나가 쉬는일도 대다수인데 또 그런 나쁜짓에는 꼭 데려갈려고해서 난처한일이 많음. 퇴사시에 과자돌리고 나왔는데 인사한번 없었음. 그런사람들도 결혼을 하고 애몇의 애엄마인데 근데 대한민국이 굴러가는걸 보면 신기하고도 이해됨. 그래서 우리나라가 이모양이꼴인가 싶어서. 그때는 집이나 학교에서 회사생활은 누구나 힘든거다 끝까지 버티라고 세뇌된게 남았을때라 그냥 다녔었는게 지금생각하면 후회함. 싹다 꼰지르든지 걍 때려치고 나와야했음. 내가 꼴에 싹다 숨겨주려 노력했던거 생각하면 내 인생의 오점이고 갈아끼우고싶었던 시절임. 근무태도가 안좋았냐면 그것도아님. 근무태도가 불성실하다고 들은데도 거기가 유일하고 6개월 이상 일하고도 나올때까지 안좋은 사이로 남은데도 거기가 유일함.정직원,입사동기,입사후배들 통틀어서 특이하게 거기서는 성격이 괜찮다싶은 사람을 정말 못만났음. 옆동네 엘지만해도 성격괜찮은사람 꽤 있었음
2023-07-16
입사동기분 퇴직사유였는데 화장 절대불가임. 마스크쓰는데도 립화장도 안됨. 그리고 안에서 쓰는 은색 밀차로 다이본드 와이어본드 설비 부딛히면 설비 그대로 멈추고 설비세팅 한참 다시 봐야하고 생산량 떨어짐. 실적에 민감한데라서 최대한 설비를 풀로 돌려야함
2023-08-01
아 화장실 공간 널널하고 깨끗했습니다. 쉬는시간,점심시간 기억은 안나지만 짧진않고 널널했어요. 옛날에 회사사정이 안좋아져서 자진퇴사자 받는다고 들었는데 어느정도 꼰대문화는 정리됐을지도요. 그리고 또 장점은 어떤 어플에서 회사 셔틀버스 실시간위치를 알수있었던걸로 기억해요
2023-08-09
최악 of 최악임. 생산라인 아줌마들 텃세 ㅈㄴ심해서 욕나옴 웬만한 텃세 익숙한데 여긴 못버티고 나옴. 특히 생산라인 문신한 여자 한명 벨 ㅈㄴ 우악스럽게 눌러대서 싸인하러 가면 갈때마다 눈 흘기면서 째려봄. 늦게 가면 일부러 안 왔다고 억지쓰는 사람도 있고 빨리 오라고 정색하는함. 첨에 가면 사람 무안하게 세워두고 업무에서 배제시키고 지들끼리 일함. 완전 그들만의 리그임. 내 주변사람이 간다하면 절대 못가게 말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