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전에 새건물 메모리라인에서 일했었는데 텃세 심했어요. 백엔드에서 대놓고 따돌림당했고, 직원들이 좀 많이 편견이 심한편이었던걸로 기억해요. 입사동기 남친분 직업이 쿠팡맨이었는데 뒤에서 비웃은일도 있고, 회사 구건물 다이본드 와이어본드쪽 회식때 신입들 장기자랑 시켰는데 근처에서 밥먹던분이 대신 결제해줬단 얘기도 들었었고 덕분에 나한테도 장기자랑 시킬려고 했었음, 회사버스가 늦어서 공장에 늦게 도착할것 같다고 했더니 안읽씹하고 전화도 안받고 공장을 공장이라고 불러서 회사직원들을 공순이로 만들었다고 팀내 사람들끼리 낄낄댔음. 그리고 현장 일 도와주시는 협력사 직원들 한둘씩 계신데 그분들 무시를 많이 당하셨었음.
그리고 7년전에 계약직들 싹 정리해고된후 다시 불러준다고 해서 기다렸고 지금도 번호 안바뀌었는데 끝끝내 연락 한번을 안왔음요
아 면접 참석하면 스타벅스 쿠폰 줬었어요. 뽑을땐 급했는지 이력서 쓰고 임시저장?했는데도 면접연락왔었구요
버티면 그래도 본인들끼리 돈독히 잘 지내는거같더라구요. 회사 본건물에서 계약직 전체 정리해고되기 직전에 정직원들이 돈모아서 액세서리 사서 계약직들한테 줬다고했음.
요즘도 하는지 모르겠는데 입사교육 3주 정도하는데 될수 있으면 폰으로 영상편집하는거 알아가시면 좋아요. 저때는 무슨 팀별로 ucc만들라고 시켰거든요. 신건물에서만 일했었는데 다른 사람들 그럭저럭 한가해도 와이어본드는 항상 바빴고 연차는 어느 공정이든 자유롭게 사용가능한듯했음. 휴가기간이 아닌데도 해외여행도 다녀오는듯했음
풀방진복이고 나름 현장시원한편이었는데 조금만 바쁘게 움직이면 땀차고요,매점 있고 회사밥 잘나왔어요. 퇴사과정 복잡하댔음. 윗사람들 여러명과 일대일 상담을 한번씩해야한댔음
그 부서 이름이 기억안나는데 본건물 다이본드층인 3층이었던거같은데 맨처음 초록 PCB담아주는 사람이 있는데 인성 개쓰레기임. 일하기 싫은티 팍팍 내면서 성질부림. 볼펜은 회사에서 지급한거만 써야하고 다 써서 새거 받을려면 지급해주는데 찾아가서 맞교환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