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이 주는곳은 무조건 이유 있는것 같아요
일 하다보니 언제 그만둘지 모르는 계약직,알바들 알려주는것도 스트레스이긴 하겠다 생각했지만
짜증이란 짜증은 다 내면서 알려주는거 하나 없었고
쉬는것도 아닌 청소 하려고 들어가던 길에 잠시 멈춰섰는데 그거 보고 누가들어도 기분 나쁜투로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가만히 있지말고 청소하세요!!!! 그래요~
거기 사람들 이렇게 쉬운일도 못하면 어디가서 무슨일 하냐는 말 밥먹듯이 하는데 ㅋㅋㅋ 일이 힘들어서 그만두는게 아니라 나이똥꼬들과 체계적이지 못함 때문인것같아요 진짜 중학교에 와 있는줄 알았어요
위에분 말대로 멘탈 쎄게 잡고 가면 문제 없어요
근데 뭐하나 실수하면 득달같이 우르르르 gㄹ 하니까 그렇지~
제가 입사했을 때 거기 사람들이 그딴식으로 본인들을 대해도 암말 안하고 그냥 일 하던데 전 안그랬거든요
그럼 알려주세요~ 혼자 힘든가? 나도 힘들고 여기 사람들 다 힘들어요~ 이런식으로 그사람들한테 대놓고 반박하고 대꾸하면 암소리도 못해요 ㅋㅋ
이구역 미ㅊㄴ 은 나야 시전 할수 있는 분들이 가서 일 하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