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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4,769•2022-07-13

2022-07-14
그간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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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022-07-14
NV_37725**8님 스스로 자존감도 많이 상했고 신세한탄겸 한풀이 겸 올린 글에 위로를 받으니 참았던 눈물이 터지네요…감사합니다
2022-07-14
그약국은 인재를 놓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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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4
어휴.. 10년, 정말 긴 시간을 보내셨군요.. 맘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 힘내세요!
2022-07-15
미친 약사밑에서 일해보고는 약국일은 눈길조차 안주게되더군요 좀 쉬다가 다른자리 알아보세요 심리치료도 받아보시구요
2022-07-17
어디나 그래요.ㅠ.ㅠ 특히 하청이나 계약직.알바는 더 그런걸요. 저도 약국 입사를 보다보니 보이더라구요. 경력직 뽑는곳은 급여 높더라구요. 정기휴가.연차 써 있는곳 가보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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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0
앞으로 있을 모든일에 응원합니다. 수고하셨어요. 화이팅
작성자
2022-07-21
편안하고싶다님 그 누구에게도 칭찬 받지 못했는데 덕분에 위로 많이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2022-07-21
NV_29887**9 님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자랑이 아니라 저같이 허리뼈 부서져라 일 한 사람 없거든요 후회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2022-07-21
Cold님 저도 그러려고요 약사 밑에서 일하는게 결코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퇴사하자마자 병원부터 가보려힙니다 위로 감사해요!!
작성자
2022-07-21
NV1925님 그러게요 뼈저리게 느낍니다…하 정말 현타 올 때가 한 두번이 아니더군요 아무 곳이나 가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절로 하네요 감사합니다!!
2022-07-25
고생하셨어요. 더 좋은 직장 더 좋은 사람 만나실거예요
2023-01-07
진짜 공감 가네요...
2023-12-10
고생하셨어요 ㅜㅜ 약국에서 똑같은 경험을 하고 나서야 이 글을 봤네요. 보고 약국은 발도 담그지 말껄 후회되네요. 약국은 어딜가나 똑같네요
2026-03-09
저도 지금 약국들어온지 한달째인데 1인약사 있는곳이에요. 인격모독 장난아니고 약사 우월주의 인지 한번 빨리알려주고 못하면 개짜증내고 와 이곳저곳 일 많이해봤는데 이런곳은 처음이네요 나가고 싶어요 실수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