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요.지금 이마트 ??점 축산요.저는...지금 이제 한달하고 반정도 됬는데 십년넘은 자기들과 비슷한 역량을 바랍니다 실수없이 스피드로 똘아이죠 매일욕먹고 화내고 막말에 짜증은 필수구요 저는 미화원이예요 청소는 무조건 제담당입니다 막부려먹는 6개월단기사원한테 이러한대접도 모자라 임마 라는 소리도 들었습니다.여자가 여자에게..미친,미친×,미쳤다는 추임새구요 얼마나 거칠면 아무도 못말리고 거기에 같이 놀아주고 들어주고 절지적했던 am 더 미운 똘같아 6개월끝나면 저는 점장이든 팀장 아님본사에 다고발하고 갈려구요 지금도 극도의 스트레스때문에 미친듯이 힘들어 가정까지도 위기가 와있어요.일도 빡시고 쉴틈도 안줍니다 바빠 화장실갈틈도 없이 감시하듯 시키는 업무에 지적과 매일듣는 욕들에 지금 몸속에 수술한 암덩이가 재발한거 같아 매일 슬퍼 질려하는데 이게 현실인가 이겨내야되나 정말 힘들고 괴로운 이찰나에 이글을 보아 주절주절요 몇일전 몰 정직원언니가 저희쪽언니랑 저한테 한말이 알바들은 편할지 몰라도 자기들은 너무너무 힘들다네요 6개월단기계약직이지 알바는 아닌데 저런 썩은개념이니 사람을 우습게보고 희망없이 사니 매사 짜증이고 주변화풀이구나 저런사람들은 지금 이시기에 일자리도 없어 힘든 이런 세상돌아가는 현실에 짤라 내어 버려야 되는데 몇몇사람들은 또 일잘한다고 평가를 하거든요 보는 눈이 다똑같을수는 없으니 그냥 아 여긴 노가다 밑바닥 막장일이니 인성이라고는 안보는 당신들이 그래 더잘어울리겠다 하고 그냥 최대한 빨리 제가 떠날려구요 저자신의 기도도하며 저사람들 기도도합니다 저또한 사회경험또한많은 적은나이가 아니라 안타까운마음에 입과 행동으로 지은죄 너무 큰벌주시지않으시길 제가 기도를 드립니다 그냥 안타깝네요 밑바닥으로 산다는게 주절주절 많이도 썻네요 그래도 일은 잘하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지금 다른일 구하지만 아,내가 지고 떠나는걸로 보여지는걸까 이런 쓸데없는 가질필요없는 독까지 생기고 그려져 그냥 하루라도 빨리 이러한감정들 윗분께 털고 나가 제자리를 잘하며 잘견딜수 있는자리를 맞는곳 찾아 가야죠 우리~이걸 발바닥삼아 진짜 꽃길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자! 늘 화이팅 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