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분위기라고나 할까? 그런게 내가 나가본 허브센터중 가장 좋음. 서너번 나가본것 같은데 관리자갑질은 한번도 못봄.적재라인 4개에 8~10명이 물건을 빼니 특별히 사람들간에 불공평이나 그런것이 안보이다보니 사람때문에 힘든일이 발생하지 않았었음. 비인간적으로 휴게시간없이 5시간 내외를스트레이트로 1분도 쉬는꼴을 못보고 굴리는 쿠팡특성이 원래 거지같은데, 여기는 중간에 물건뜸할때가 생기는데, 그때 돌아가면서 눈치볼것없이 센터옆에 담배피우는곳에 나가서 담배피울수 있고 화장실 갔다 오고 그럼. 물론 물건 쏟아질때 그러지는 맙시다. 그런사람도 없을테고. 쿠팡중에서 그나마 가장 인간적인 센터라고 생각함.다른 모든 쿠팡이 여기를 기본모델로 해서 인권을 이 센터 이상으로 다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