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한다고 끝이 아니어요. 신고하면 노동부 담당자로 부터 1차 연락오고 서로 조율 안되면 2차 담당관한테 연락오고 노동부 출석해야하고 사장님도 출석해서 같이 마주보고 얘기해야합니다.
사장님도 노동부 출석하는거 질질 끌 방법도 있고 그러면 급여 지급일도 늦어지고, 글쓴분도 스트레스고 피곤해져요.
일 크게 만들지 말고 그냥 얼굴에 철판 깔고 가서 잔소리 대충 흘려듣고 일한 돈 받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 봅니다.
아마 사장님도 갑자기 관둔다고 하니 홧김에 와서 받아가라 하신거 같은데 받으러 갈때쯤이면 아마 화 다 가라앉아서 크게 뭐라 안할거여요~
괜찮아 다 잘될꺼야~~~~ 들으며 다녀오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