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 난 휴게소 던킨이긴 했는데… 휴게소라 좀 바쁜곳이긴 한데 내가 일 들어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매니저랑 팀장이랑 다 제끼고 내가 훨배 일을 잘 해서;;; 오픈도 하고 마감도 하고 왔다갔다 다 맡았었거든? 오픈이 좀 빡세긴 해서 오픈때 일찍 오라는거 말고는 마감때는 오히려 나보고 사람 없는거 같으면 설렁 설렁 불 몇개 끄고 도넛 보기 좋게 그냥 다 내놓고 문 반쪽만 열고 있으라고… 그러셨어 시간대로 돈은 다 주셨고… 그냥 난 손님 없거나 하면 그냥 남은 도넛 기부로 가니까 후딱 포장해보리고 후딱 갔어 집에… 나같은 경우 아니면 ㅠㅠ 이건 말을 해야할 것 같아 ㅠㅠ 가게 입장에선 지들 개이득 먹으려고 그러는거 같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