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L님의 글에 무한 동의를 보내요, 저희도 제 새끼들 즉 제 직원들이죠, 저도 좋지 못한 곳에서 일을 해보기도 했고 좋은곳에서 일해보기도 했었기에 사장님마다 바이 차이도 많고 그러한 문화가 잘 형성 됐으면 하는 바람에 이 글을 적은 것도 있어요. 보통은 바를 화류계라 취급하고 아가씨라 생각하시는데 저희 업계는 바에선 저희를 바텐더라 이야기하고 룸에 있으신 분들을 아가씨라 합니다, 업계 내의 업종 내에서도 이야기하는 급과 결이 다른만큼 그러한 말씀하신 손님들이나 그러한 인식을 가지신 분들도 나중에는 차츰차츰 바뀌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