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점바점이고 사장 성격에 따라 결정되는듯 해요… 전 바쁜거 좋아하고 대형체인점 카페에서도 일 해봤는데 더벤티 이틀 하고 관뒀어요 이유는 레시피 달달 외워야 하고 못 외우면 사장이 겁나 뭐라하더구요ㅋㅋㅋㅋ 제가 했던 매장은 레시피를 컵 어느 선까지~ 또는 몇 스푼~ 이런게 아니라 무조건 ml로 외우라고 시켰어요 진짜 지옥 그자체… 더벤티는 메뉴랑 양으로 승부 보는 곳이라 다른 체인점 처럼 시즌 끝나면 없어지고 이런게 아니라 메뉴를 더 못 늘려서 안달인 곳이에요 ㅠㅠ